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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해사수로관리국(VIMAWA), 중동 항해 선박에 경계 강화 지시—선원 안전·귀환 지원 촉구
2026년 03월 04일 19:11
베트남 해사수로관리국(VIMAWA)은 중동 지역 항해 선박에 최고 수준의 보안 조치와 비상대응계획 수립을 지시하고 선원 안전과 귀환 지원을 요청했다.
비엠아와(VIMAWA)는 중동 항로 운항 선박주에게 항해 전 최신 해양 안전·보안 정보를 면밀히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현재 중동에서 운항 중인 8척의 선박과 160명의 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주들은 선박보안계획에 따른 최고 수준의 보안 유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 갑판 작업 제한, 긴급사태 대비 비상계획 수립 등을 지시받았다.
비엠아와(VIMAWA)는 선원 심리 안정 조치와 귀국 희망 선원에 대한 안전한 송환 협조, AIS 가동 및 위치 보고 유지 등 통신 관리를 강조했다.
비엠아와(VIMAWA)는 온라인 정보 플랫폼과 핫라인(+84 904 67 89 78 / +84 945 29 65 95)을 개설해 정보를 수집·지원하도록 했으며 기업들에는 운임·유류비 급등 대비 방안 마련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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