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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하노이(Hà Nội)서 열린 정부회의서 2월·1분기 초 socio‑economic 긍정적 흐름 보고·과제 제시
2026년 03월 04일 18:35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정부 정례회의에서 2월과 올해 첫 두 달간 베트남의 사회경제 성과가 전반적으로 양호하나 대내외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행정개혁, 투자집행 가속 등을 주문했다.
회의는 하노이(Hà Nội) 정부청사에서 대면으로 열리고 전국 34개 성·시 인민위원회와 화상 연결로 진행되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2월 글로벌 정세의 급변성과 미·이란·이스라엘 관련 군사긴장, 미 관세정책 변화 등이 공급망과 물류, 유가·LNG에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국내적으로는 당의 결의 이행과 설(뗏) 연휴 이후 사회경제 활동의 신속한 정상화, 16대 국회의원 및 각급 인민의회 선거 준비 등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거시관리·물가·환율·금리 압력, 금값 변동성, 10%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대규모 자본 수요, 일부 업종의 경영난과 복잡한 행정절차 등 주요 도전과제가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총리는 3월과 1분기 및 이후 기간을 위한 핵심 과제와 대안으로 공공투자 집행 가속, 사회자원 동원, 문화·사회·환경·국방·안보·외교 분야 발전 촉진 등 실질적이고 획기적인 조치를 제안하도록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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