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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목재산업, 美의존도 축소·시장다변화와 친환경 전환 가속
2026년 03월 04일 18:18
베트남 목재산업은 미국 의존도를 줄이고 일본·중국·EU 등으로 수출 다변화와 친환경·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목재 수출은 45개국에 이르나 여전히 미국·일본·중국 등 몇몇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찬 응옥 리엠(Trần Ngọc Liêm)은 미국이 최대 수입국으로 지난해 수출액이 90억6000만 달러에 달해 리스크가 크다고 지적했다.
찬 꽝 망(Trần Quốc Mạnh)은 산업의 장기적 성장 기반은 견고하다며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브랜드 구축을 촉구했다.
장 꽝 훈(Đặng Quốc Hùng)과 기업들은 중동·인도·아프리카·남미 등 틈새시장 진출과 품질·그린스탠더드·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탄소시장 참여와 합법목재 이력추적, 탄소배출 감축 등 친환경 기준 준수가 글로벌 시장 진입의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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