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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극 지킴이 찐 투이 뮈(Trịnh Thúy Mùi), 제16국회 후보로 출마
2026년 03월 04일 10:54
국가주석 후보인 유일한 인민예술가 찐 투이 뮈(Trịnh Thúy Mùi)가 전통극 보전과 청년 관객 확대, 문화 인프라 강화 등을 위해 제16국회 선거에 출마했다.
찐 투이 뮈(Trịnh Thúy Mùi, 64)는 인민예술가이자 베트남 연극예술가협회 회장으로 제16국회 후보로 출마했다.

베트남(Việt Nam)의 전통극인 체오(cheo, 체오)는 과거 지역 공동체 삶과 밀접했으며 관객과의 직접적 연대가 공연의 생명력이라고 그녀는 강조했다.

오늘날 텔레비전·영화·소셜미디어의 경쟁으로 전통예술가들의 생계와 후속 세대 양성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전통극이 진정성과 가치로 젊은 관객을 서서히 끌어들여야 하며 인내와 신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결의안 80(Resolution 80)에 따라 문화시설 확충, 지역별 공연장 확보, 인재 양성 및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한 정체성 보존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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