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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서 여성 작가전 'Phụ Nữ Yêu Và Vẽ' 개최
2026년 03월 04일 10:31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전시관에서 베트남미술협회 여성작가클럽이 국제여성의날을 맞아 120명 작가의 160점 작품을 모은 'Phụ Nữ Yêu Và Vẽ' 전시를 열었다.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의 전시관에서 여성 작가들의 연례전 'Phụ Nữ Yêu Và Vẽ'가 국제여성의날을 기념해 열렸다.
응우옌 마이 흐엉(Nguyễn Mai Hương) 등 120명의 회원이 출품한 160점의 회화와 조각이 출품되어 다양한 주제와 소재 실험을 선보였다.
박닌(Bắc Ninh)의 흙·도자기 마을과 탄호아(Thanh Hóa)의 지역, 하노이의 전통 옻칠 마을 등을 찾는 현장 교류를 통해 전통 재료와 창작 연대가 강화되었다.
세대 간 대화가 돋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옻칠, 유화, 실크, 아크릴, 도자, 목재, 청동 등 다양한 재료와 추상적 표현이 공존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여성 예술가들의 창작 여정과 삶에 대한 성찰, 공동체적 지지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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