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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하노이(Hà Nội)서 IUU 불법어업 대응 회의 주재…EC 점검 대비 직업전환·지속가능 어업 촉구
2026년 03월 03일 21:42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IUU(불법·보고누락·비규제) 어업 단속 회의를 주재하고 EC(유럽연합집행위원회) 점검(3월 9~19일)에 대비해 직업전환 정책과 지속가능한 어업 이행을 촉구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IUU 어업 대응을 위한 제32차 중앙지휘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관련 부처와 지방의 노력을 격려했다.
해상 현지 점검을 위한 EC(유럽연합집행위원회) 대표단의 3월 9~19일 방문을 앞두고 연안 지방들이 직업전환 정책과 이행 보고서를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보고서에는 어선 감축 평가, 직업 전환 대상 인원, 지원정책·자원 및 현장의 장애요인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꽝닌(Quảng Ninh), 탄호아(Thanh Hóa), 하띤(Hà Tĩnh), 닥락(Đắk Lắk), 칸호아(Khánh Hòa), 럼동(Lâm Đồng), 빈롱(Vĩnh Long) 등 7개 지방에 3월 10일 이전 직업전환 정책 제정 명령을 내렸다.
총리는 VASEP(베트남수산물수출입생산자연합)에 원산지·지리적 표시·지식재산권 문제 정리와 EC 권고에 대한 성실한 대응을 주문하며 '옐로카드' 해제와 지속가능한 어업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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