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하노이(Hà Nội)에 문서유산 전시공간 개관…목판 인출 체험 등 공개
2026년 03월 03일 22:17
하노이(Hà Nội)에 베트남의 세계기록유산과 주요 국가기록을 전시하는 새로운 전시공간이 개관해 대중에 개방됐다.
하노이(Hà Nội)에 베트남의 세계문서유산과 주요 국가기록을 소개하는 전시공간이 공식 개관했다.
베트남 국가기록보관국(State Records and Archives Department of Việt Nam)(State Records and Archives Department of Việt Nam)이 내무부 산하에서 정치국 결의 제80호(Politburo Resolution No 80)를 이행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전시단지는 디지털화 및 인터랙티브 미디어 공간, 원문 기록 탐색이 가능한 현대적 미디어 공간, 아카이브 역사 전시 공간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개관 행사에서는 응우옌 왕조(Nguyễn Dynasty)의 붉은 먹주석을 감상하고 응우옌 왕조 목판으로 목판 인출 체험을 할 수 있는 '황제의 주석을 기리다 – 목판 인출 보존' 행사가 열렸다.
Đặng Thanh Tùng(Đặng Thanh Tùng) 국장에 따르면 문서유산과 기록은 지역사회에 봉사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니며 국가정체성 및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하노이
#문서유산
#국가기록
#디지털아카이브
#목판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