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베트남, 중동 긴장 고조에 무력 사용 반대 재확인
2026년 03월 03일 22:05
팜투항(Phạm Thu Hằng) 외교부 대변인은 중동의 심각한 긴장 고조와 관련해 주권 국가에 대한 무력 사용과 민간 인프라 공격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2026년 2월 28일 입장을 재확인했다.
팜투항(Phạm Thu Hằng) 외교부 대변인은 최근 중동 지역의 심각한 긴장 고조와 관련해 베트남(Việt Nam)이 주권 국가에 대한 무력 사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특히 민간 인프라에 대한 공격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행위는 현지의 베트남(Việt Nam) 시민을 포함한 민간인의 생명과 안전, 이익을 위협하고 경제 활동과 지역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팜투항(Phạm Thu Hằng)은 모든 관련 당사자에게 국제법과 유엔 헌장 및 관련 결의를 엄격히 준수할 것과 주권 및 영토 보전을 존중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을 위해 협상 재개와 유리한 여건 조성을 요청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행동을 당부했다.
#무력사용반대
#중동긴장
#민간인보호
#국제법준수
#평화적해결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