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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갈등 우려에 베트남 증시 급락…빈그룹 계열 주도 하락
2026년 03월 03일 19:41
중동 분쟁 우려로 에너지·무역 리스크가 부각되며 VN지수(VN-Index)가 급락하고 빈그룹(Vingroup) 계열 주들이 대규모 매도로 장을 끌어내렸다.
중동 분쟁 우려로 공급망과 무역 차질 가능성이 제기되며 베트남 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VN지수(VN-Index)는 1,813.14로 1.79% 하락했고 VN30지수(VN30)는 2.56% 급락했다.

빈그룹(Vingroup)과 빈홈스(Vinhomes) 등 빈 패밀리 주들이 대량 매도로 지수에 26포인트 하락 기여를 했다.

은행주들(예: 비아이디브이(BIDV), 비엣틴은행(Vietinbank), 테크콤뱅크(Techcombank) 등)이 2% 이상 하락했고 항공주인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과 비엣젯(Vietjet)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석유·가스 업종은 장중 하락에도 불구하고 PV가스(PV Gas), 페트롤리멕스(Petrolimex) 등 일부 종목이 장 마감에는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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