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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엣텔(Viettel), 2029년 세계시장 겨냥 '메이드 인 베트남' 6G 상용화 추진 및 퀄컴과 전략적 제휴
2026년 03월 03일 18:05
비엣텔이 6G 연구·개발·상용화에 속도를 내 2029년부터 베트남산 6G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겠다고 발표하고 퀄컴과 전략적 동맹에 합류했다.
비엣텔(비엣텔)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에서 6G 기술을 가속화해 2029년부터 베트남산 6G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비엣텔은 퀄컴(퀄컴)이 주도하는 글로벌 6G 전략동맹에 참여해 국제 표준화와 핵심 기술 확보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6G는 AI 네이티브 시스템으로 설계돼 고급 연결성, 대규모 감지능력, 고성능 컴퓨팅을 3대 축으로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엣텔은 2028년까지 프리-상업용 시스템과 단말의 초기 실험을 진행하고 2029년 상용화 준비와 함께 네트워크 장비·소프트웨어·AI 통합 스마트 단말 생태계를 개발·생산·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비엣텔의 타오 덕 탕(더우 뎩 탕)(Tào Đức Thắng)은 퀄컴과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기술 제품을 글로벌 가치사슬에 진입시키겠다고 밝혔고 퀄컴 측은 장기적 파트너십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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