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주이스라엘 베트남 대사관, 전면적 충돌 우려 속 자국민 안전수칙 준수 촉구
2026년 03월 03일 18:11
베트남 대사관이 이스라엘 내 베트남 교민에게 치안 지침 준수와 대피 준비를 당부했다.
텔아비브(Tel Aviv) 주재 베트남 대사관은 미·이스라엘·이란 관련 교전이 확산되는 가운데 교민들의 경계를 당부했다.

헤즈볼라(Hezbollah)의 레바논 개입으로 여러 전선에서의 확전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

이스라엘 홈 프론트 사령부(Israel Home Front Command)는 부림절(Purim) 축제 기간 군중 집결을 금지하고 토요일 오후 8시까지 안전 규제를 유지하고 있다.

주이스라엘 베트남 대사관과 응엠 쑤언 하이 당(Nghiêm Xuân Hải Đăng) 임시대리는 교민들에게 이동 최소화, 대피소 인근 대기, 가족 안전계획 수립 및 거주지 변경 시 대사관에 즉시 통보할 것을 권고했다.

비상시 대사관 연락처(+972 55 502 5616, +972 50 878 3373)를 통해 24시간 지원 중이며 교민 명단 정리와 상황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다.
#베트남대사관
#이스라엘안전지침
#부림절경계
#헤즈볼라위협
#교민대피준비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