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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검사단, 베트남 불법어업 점검 위해 3월 현지실사 예정 — 자료·VMS 일치성·벌금영수증 등 철저 준비 지시
2026년 03월 03일 13:56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5차 불법·미보고·규제외(IUU) 어업 점검단이 3월 9~19일 베트남 방문을 앞두고 수산 당국이 VNFishbase 및 VMS 자료 정비, 위반 선박 처리·벌금증빙 등 모든 서류를 완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5차 점검단이 3월 9~19일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며 철저한 현장·서류 점검이 예고되었다.

농업환경부 산하 수산국(Directorate of Fisheries and Fisheries Surveillance)은 해안성시의 농업환경국에 VNFishbase(브이엔피시베이스(VNFishbase))와 일치하는 검증 가능한 자료 제출을 긴급히 요청했다.

모든 선박 등록·검사·어업허가 기록과 VMS(브이엠에스(VMS)) 관리·연결 끊김 사례, 항구 상륙 수산물 서류를 하드카피와 전자문서로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위반 선박의 행정처분·벌금 납부 영수증 등을 포함해 '무등록·무소유·무허가' 소위 '세 가지 무' 선박 처리 결과도 시스템에 업데이트해야 한다.

점검 기간 중 출항·입항 통제와 VMS 연결 유지, 항구 현장검사 대비 등 24시간 비상태세를 유지하여 EC의 '옐로카드' 경고 해제에 기여하라는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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