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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락(Đắk Lắk) 경찰, 불법 원정어업 선장 기소·수사 착수
2026년 03월 03일 11:52
닥락(Đắk Lắk) 지방경찰이 동생 배로 위치추적장치 옮겨 필리핀 영해로 불법조업을 시도한 선장을 ‘타인 불법 출국 조직’ 혐의로 기소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닥락(Đắk Lắk) 지방경찰은 '타인 불법 출국 조직' 혐의로 어선 선장을 형사처벌하기로 결정했다.

보 퀙 토아이(Võ Quốc Toại) 선장은 2025년 4월 조업 중 자신의 어선 PY-96896-TS의 위치추적장치를 동생이 조종하던 어선 PY-90479-TS로 옮겨 감시를 피했다.

그는 이후 선원 4명을 태운 채 배를 필리핀 영해로 몰고 가 불법조업을 했다.

해당 어선은 2025년 5월 필리핀 당국에 나포됐고, 닥락(Đắk Lắk) 성위원회는 외교부에 지원과 보호를 요청했다.

경찰은 귀국한 선원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을 정리해 기소하고 수사를 확대하며 원양조업과 선주·조업자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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