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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2030년까지 확장 계획 승인…연간 2천만명 수용 목표
2026년 03월 03일 11:12
베트남 건설부가 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을 2030년까지 확장하고 2050년까지 장기 발전 비전을 확정해 연간 2천만명 수용 능력을 유지하기로 했다.
베트남 건설부(과거 명칭: Bộ Xây dựng)가 다낭(Đà Nẵng) 국제공항 개발 마스터플랜을 2030년까지 승인하고 2050년 장기 비전을 제시했다.

공항은 다낭(Đà Nẵng) 호아 쿠엉(Hòa Cường)·안 케(An Khê) 구역에 위치해 민·군 겸용으로 운영된다.

기존 활주로 2개를 유지하되 계류장 확장으로 약 52대 항공기 주기능을 확보하고 신속이탈 유도로 및 연결 유도로를 추가한다.

2021~2030년에는 연간 여객 2천만명, 화물 10만톤 목표이며 2050년 화물은 약 33만톤으로 확대한다.

터미널은 국내선 T1을 연간 1천4백만명 수준으로 확장하고 국제선 T2를 개보수해 600만명 수용을 목표로 하며 베트남 민간항공총국(Cục Hàng không Việt Nam)과 다낭 인민위원회(Ủy ban Nhân dân Đà Nẵng)가 시행을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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