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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동(Lâm Đồng) 통합 후 대규모 개발 나선다…2026-30년 연평균 10% 성장 목표
2026년 03월 03일 10:06
럼동(Lâm Đồng) 성이 빈투언(Bình Thuận)·닥농(Đắk Nông) 합병으로 면적·자원 기반을 확대한 뒤 광물·재생에너지·농업·관광을 축으로 2026–30년 연평균 10~10.5% 성장을 목표로 삼았다.
럼동(Lâm Đồng) 성은 작년 빈투언(Bình Thuận)·닥농(Đắk Nông) 합병으로 베트남 최대 지자체가 되었고 인구 387만, 해안선 192km를 확보했다.

럼동(Lâm Đồng)은 티타늄·알루미나 매장, 용암대지·해양자원, 커피·용과·두리안 등 농산물 생산과 누에·비단 생산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지난해 관광객 2천만명 돌파로 관광수입이 560조동(VNĐ56조)을 넘었고 리엔쿠엉(Liên Khương) 공항·판티엣(Phan Thiết) 공항 확대 등 인프라 투자로 물류·항만 개발을 추진한다.

성은 바오록(Bảo Lộc)·탄푸(Tân Phú)·가냐(Gia Nghĩa) 연결 고속도로, 산업단지·항만 연계 철도와 녹색 대중교통을 확충해 물류와 관광 연결을 강화한다.

행정·인사 개혁으로 투자 유인과 집행력을 높이고 농업은 단위면적 당 2억동 이상의 소득 목표를 세워 고부가가치 작목 재배와 일정화된 생산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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