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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유라시아경제연합, FTA 10주년 맞아 협력 심화 추진 합의
2026년 03월 02일 23:11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와 바키트잔 사긴타예프(Bakytzhan Sagintayev) EEC 이사장 회동에서 FTA 활용 확대와 물류 연결 강화 등 실질협력 추진에 합의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바키트잔 사긴타예프(Bakytzhan Sagintayev) EEC 이사장과 만나 유라시아경제연합과의 협력 심화를 강조했다.
베트남(Việt Nam)과 EAEU는 2015년 FTA 이후 교역이 크게 증가했으며 2025년 거의 60억 달러 수준을 기록해 FTA의 더 적극적 활용을 촉구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농수산물·해산물·전자제품 수출 확대를 위해 관세·쿼터 조정과 안전조치 해제를 요청했다.
양측은 철도·해운 등 물류 연결성 강화와 중앙아시아·개별 회원국과의 공급망 모델 개발을 통해 교역을 증대시키기로 했다.
베트남은 카자흐스탄(카자흐스탄)에 중앙아시아 무역대표부 개설과 아스타나(아스타나) 직항 검토를 제안했으며 양측은 FTA 10주년 기념 활동과 디지털 전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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