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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FA EXPO 2026, 호찌민·빈즈엉(Bình Dương)서 개최…가구업체 650여 곳·3천여 바이어 참가예정
2026년 03월 01일 12:23
베트남 최대 가구박람회 VIFA EXPO 2026이 호찌민과 빈즈엉(Bình Dương)에서 열리며 전 세계 바이어와 기업들이 참가해 수출·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한다.
VIFA EXPO 2026이 3월 8~11일 호찌민의 SKY EXPO와 빈즈엉(Bình Dương)의 WTC EXPO에서 열린다.

참가 기업은 국내외 14개 성시와 18개국에서 온 거의 650개사로 2,500개 부스, 전시면적 45,000㎡ 규모다.

주최 측의 당꽝훙(Đặng Quốc Hùng)은 이번 행사가 베트남 최대 가구전시회의 위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베트남상공회의소 찐응옥리엠(Trần Ngọc Liêm)은 2025년 목재·가구 수출이 약 173억 달러로 성장했으며 기업들이 중동·인도·중국·남미·아프리카 등 비전통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

힙롱(Hiệp Long) 대표 후인티퐁비(Huỳnh Thị Phương Vy)는 유럽·미국·일본 등 주요시장 다변화로 2026년 중반까지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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