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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설날 퍼레이드에 베트남 문화 화려한 존재감 과시
2026년 03월 02일 14:57
파리 13구에서 열린 최대 설(춘절) 퍼레이드에 베트남 대표단이 전통무술, 아오자이(áo dài) 패션쇼, 민속무용 등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프랑스 다문화 사회에 통합된 모습을 보였다.
프랑스 파리 13구(13th arrondissement)에서 3월 1일 열린 최대 설 퍼레이드에 수십만 인파가 모였다.

베트남(Việt Nam) 대표단은 2025년 공식 참가 이후 다시 전통 무술 시범과 아오자이(áo dài) 쇼, 민속무용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퍼레이드에는 북과 징 반주에 맞춘 사자춤과 용춤이 거리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당 장(Đặng Giang) 프랑스 어문 친선회 회장은 베트남 대표단의 공식 참여가 공동체 자긍심과 지역 경제·문화 기여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현지 디자이너와 공연단은 인도차이나 지역을 영감으로 한 작품과 전통을 소개하며 문화적 교류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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