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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문화정책과 재즈 공연으로 공공 문화 활성화 모색
2026년 03월 02일 14:59
하노이(Hà Nội) 시가 정치국 결의안 80호에 맞춰 커뮤니티 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개 공간에서의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 향유를 증진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시는 정치국 결의안 80호를 바탕으로 문화를 일상에 스며들게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팔각정(Octagonal House)과 리타이토 꽃공원(Lý Thái Tổ Flower Garden)이 위치한 호안끼엠(Hoàn Kiếm)구에서 재즈 공연 '위크엔드 뮤직'이 시민과 예술가를 연결하는 장으로 자리잡았다.

공연에는 퀴엔 반 민(Quyền Văn Minh)과 빈민 재즈 클럽(Bình Minh Jazz Club) 연주자들이 참여해 하노이를 주제로 한 곡들을 재즈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해외 재즈 스탠더드와 보컬 공연에서는 투이 부이(Thủy Bùi)와 민투(Minh Thu)의 감성적 무대가 함께해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런 정기적 공개 공연은 지역 예술가 지원과 문화산업 강화, 시민 및 관광객의 문화 접근성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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