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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아시아 여성, 척추 골절 위험↑…조기 골밀도 검사와 생활·약물 치료로 예방 촉구
2026년 03월 02일 11:27
골다공증은 증상 없이 진행되는 ‘조용한 병’으로, 특히 아시아 여성은 척추골절 위험이 높아 조기 DXA 골밀도 검사와 영양·운동·약물 치료가 중요하다.
골다공증은 골밀도뿐 아니라 뼈의 미세구조와 질이 약해져 골절 위험이 커지는 질환으로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Dr 마들레나 이다 카발리에리(Dr Magdalena Ida Cavalieri)는 조기 진단을 위해 65세 이상 여성과 70세 이상 남성, 위험요인이 있는 50–65세 여성 등에 대해 골밀도 검사(DXA)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여성은 신체 크기와 척추 뼈 형상, 골 미세구조 차이, 칼슘·비타민D 섭취 부족 등으로 척추 골절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표준 위험평가가 과소평가할 수 있다.
치료는 약물뿐 아니라 체중부하 운동, 충분한 칼슘·비타민D 섭취, 낙상 예방, 금연·절주 및 정기적 추적 관찰을 포함한 포괄적 관리가 필요하다.
FMP 헬스케어 그룹(FMP Healthcare Group)은 호찌민(HCM City), 하노이(Hà Nội), 다낭(Đà Nẵng) 등에서 국제의사 진료를 제공하며 FMP 타오디엔(FMP Thảo Điền)에서는 마들레나 이다 카발리에리(Dr Magdalena Ida Cavalieri) 진료 예약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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