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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2030년까지 택시 전면 전기·친환경차 전환 로드맵 확정
2026년 03월 02일 10:30
하노이(Hà Nội) 시가 2030년까지 휘발유·경유 택시를 100% 전기·친환경차로 전환하겠다는 단계별 계획과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2030년까지 화석연료 택시를 모두 전기·친환경차로 전환하는 계획을 확정했다.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보급을 확대해 2024년 63–64%, 2025년 68–70%, 2028년 74–77%, 2029년 88–96%, 2030년 100% 달성을 목표로 했다.

전환 지원을 위해 금리 보조, 등록·번호판 수수료 감면, 주차·충전 인프라 지원 등 재정·행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충전소 건설·전력망 계획, 저배출구역 연계 규제, 지능형 교통관리 도입 등 인프라와 법·제도 정비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자와의 대화, 홍보 강화로 사회적 합의를 도모하고 전환 과정의 절차 간소화와 예산 배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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