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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금리 급등에 하노이(하노이(Hà Nội)) 중심 부동산 투자·실수요자 재검토 착수
2026년 03월 02일 10:28
우대금리 종료 후 연 12~14%로 치솟는 주택담보대출 금리에 따라 레버리지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매수·투자 계획을 대거 재검토하고 있다.
완화적 통화정책이 끝나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우대기간 이후 연 12~14% 수준으로 급등해 차주 부담이 커졌다.

많은 민간 투자자들이 우대금리(약 연 9.5%)를 전제로 아파트를 매입했으나 우대 종료 뒤 금리가 14%를 넘길 수 있다는 소식에 수익성 계산이 크게 바뀌었다.

베트남부동산협회(VARS)(베트남부동산협회(VARS)) 자료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하노이(하노이(Hà Nội)) 아파트·타운하우스 거래가 크게 감소했고 손절 매물이 늘고 있다.

은행별로 비엣콤뱅크(Vietcombank)(비엣콤뱅크(Vietcombank))와 비아이디브(BIDV)(비아이디브(BIDV)) 등은 우대 후 금리를 연 13% 안팎으로 적용해 금융비용 상승이 개발사와 투자자 수익성을 압박하고 있다.

응우옌 반 딘(Nguyễn Văn Đính)(응우옌 반 딘(Nguyễn Văn Đính))은 단기적으로 투기 수요가 억제되겠지만 장기화하면 신규 공급 위축과 구조적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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