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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중앙은행, 2026년 신용성장 목표 축소…일부 민간은행은 대규모 대출 확대 계획
2026년 03월 02일 09:32
베트남 중앙은행은 2026년 신용성장 목표를 15%로 낮췄지만 VPBank(VPBank)·MB(MB) 등 일부 민간은행은 20~35%대의 공격적 대출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은행권 내 온도차가 뚜렷하다.
베트남중앙은행(State Bank of Vietnam) 은 2026년 신용성장 목표를 15%로 설정하며 안정과 리스크 관리를 우선하고 있다.
VPBank(VPBank) 와 MB(MB) 등 일부 대형 민간은행은 각각 약 34%, 35%의 공격적 대출성장을 목표로 한다.
중소형 은행들은 약 20% 수준을 목표로 하나 중앙은행의 신용한도는 더 낮을 수 있다.
2025년 제정된 시행규정 Circular 14/2025/TT-NHNN 으로 농업·중소기업·사회주택 대출의 신용위험가중치가 인하되어 여신 확장 여력이 확대되었다.
신용한도 단계적 폐지 가능성과 자본적정성 높은 은행들의 우위로 은행권 내 신용성장 격차가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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