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베트남 증시, 설 연휴 후 유동성 회복 속 1,900선 부근서 차익실현 압력 확대
2026년 03월 01일 17:18
설 연휴 이후 거래 활발히 재개된 베트남 증시는 유동성 회복 속 상승했으나 1,900선 부근에서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도 압력으로 조정 신호가 나타났다.
설 연휴 후 개장일에 큰 폭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VN-Index(VN-Index)가 1,900포인트 부근에서 차익실현 압력을 받으며 상승폭이 축소되었다.

하노이(Hà Nội)의 HNX-Index(HNX-Index)도 주간 상승을 기록했고 호찌민(HoSE)의 VN-Index 거래대금은 평균 VNĐ31.2조(미화 약 12억 달러)를 넘기며 유동성이 회복되었다.

외국인 투자자는 주간 중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주말로 갈수록 일부 순매수로 전환하여 매매 흐름이 엇갈렸다.

미국 대법원의 1977 IEEPA 관련 판결과 이란·미국 간 갈등 등 국제 이벤트가 글로벌 무역과 에너지주에 불확실성을 제공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VN-Index가 단기적으로 1,850~1,900 범위에서 추가 조정·횡보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1,830포인트 수준 지지까지 풀백을 경계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베트남증시
#VNIndex
#유동성회복
#외국인매매
#1_900저항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