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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베트남 관광, 장기체류·체험형 중심 고부가가치 성장세 뚜렷
2026년 03월 01일 00:17
2026년 초 베트남 관광은 체험 중심의 장기체류와 지출 증가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되는 양상을 보였다.
연초 베트남 관광시장은 단기 관람 중심에서 체험·지역밀착형 관광으로 소비자 성향이 변화하고 있다.
Vũ Thế Bình(부 떼 빈) 베트남관광협회장은 2026년 국제관광객 2,500만명 목표 등 도전적 과제를 언급하며 품질·인프라 개선을 촉구했다.
호치민(HCM CITY)과 하노이(Hà Nội), 다낭(Đà Nẵng) 등 주요지의 수익 증가율이 방문객 증가율을 앞서 평균 지출 상승과 체류 연장을 보여주었다.
라오까이(Lào Cai), 꽝닌(Quảng Ninh), 칸호아(Khánh Hòa), 닌빈(Ninh Bình) 등지에서도 관광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일부 인기지역은 혼잡·항공편 불균형 문제를 겪었다.
Hồ An Phong(호 안 풍) 문체부 차관은 저가경쟁을 지양하고 시장 재구조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체류 연장과 지출 증대를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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