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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서 열린 ‘전국의 봄 색깔’ 행사,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발전 연계 촉구
2026년 02월 28일 22:59
마이 반 찐(Mai Văn Chính) 부총리는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Việt Nam National Village for Ethnic Culture and Tourism) 행사에서 전통문화 보존을 통한 사회통합과 지속가능한 발전 연계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 도아이 퐁(Đoài Phương) 마을에서 열린 ‘전국의 봄 색깔’ 행사에 마이 반 찐(Mai Văn Chính) 부총리와 중앙·수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문화는 국가의 내적 힘이자 정신적 토대로서 역사적 도전 극복과 발전·통합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해왔다고 마이 반 찐(Mai Văn Chính)이 강조했다.
제14차 당대회(14th National Party Congress)와 정치국 결의 80호(Resolution No.
80-NQ/TW)는 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둥화를 재확인하며 민족 정체성을 담은 진보적 베트남 문화 구축을 지시했다.
행사는 15개 성·시의 33개 소수민족을 대표하는 300여 명의 장인들이 전통 의식과 축제를 재현하고 문화 전승자들을 기리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응우옌 반 훙(Nguyễn Văn Hùng)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참석자들은 문화와 인간 개발을 국가 발전의 기반으로 삼아 지역사회·디지털 보존·관광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생계 창출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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