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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등재 기념 박닌(Bắc Ninh) 타이옌뚜(Tây Yên Tử) 봄 축제 개막
2026년 02월 28일 22:53
박닌(Bắc Ninh) 타이옌뚜(Tây Yên Tử) 영적·생태 관광단지에서 2026 타이옌뚜 봄 축제가 개막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며 대규모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타이옌뚜(Tây Yên Tử) 영적·생태 관광단지에서 2026 타이옌뚜 봄 축제가 박닌(Bắc Ninh)에서 개막했다.
유네스코는 옌뚜(Yên Tử)–빈응엉(Vĩnh Nghiêm)–콘선(Côn Sơn), 킵박(Kiếp Bạc) 기념물·경관 복합단지를 꽝닌(Quảng Ninh), 박닌(Bắc Ninh), 흥옌(Hưng Yên) 지역에 걸쳐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했다.
레득탕(Lê Đức Thắng) 서기 겸 인민위원회 의장은 쩐년통(Trần Nhân Tông)이 창시한 쯩람(Trúc Lâm) 선(禪)의 화합과 평화 정신을 강조했다.
개막식에는 전통 의식과 예술공연, 평화종 타종 행사 등이 진행되며 국력과 민생 번영을 기원했다.
지역 당국은 타이옌뚜(Tây Yên Tử)를 문화·영적 관광 중심지로 육성해 박닌(Bắc Ninh)과 인근 지역의 지속가능한 사회·경제 발전을 도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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