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이스라엘 긴장 고조에 베트남 대사관, 자국민에 안전지침 긴급 공지
2026년 02월 28일 18:22
이스라엘의 이란 군사시설 공격으로 국가 비상 수준이 강화되자 베트남 대사관(Vietnamese Embassy in Israel)이 자국민에게 대피 준비와 현지 당국 지침 준수를 긴급 권고했다.
베트남 대사관(Vietnamese Embassy in Israel)은 중동 안보 긴장이 고조되자 자국민에게 경계 강화와 현지 안전 규정 준수를 긴급히 권고했다.
이스라엘(Israel)은 이란 공격 직후 전국 운영 상태를 '필수 활동만'으로 하향 조정하고 교육 중단, 대규모 집회 금지, 비필수 업장 휴업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
민방공 경보에 즉시 대응하고 대피소 근처에 머물며 항공기는 민간 운항이 전면 중단된 상태임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미국(US), 영국(UK), 폴란드(Poland) 등 외교공관들도 자국민에게 이동 최소화와 대피 준비를 권고했다고 베트남 대사관은 전했다.
대사관은 자국민이 현지 지침을 따르고 대사관 비상번호(+972 555 025 616, +972 508 783 373)로 연락할 것을 요청하며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긴장
#대사관권고
#대피준비
#민방공경보
#국민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