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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투(Yên Tử) 세계유산 등재 후 첫 봄축제 개막…꽝닌(Quảng Ninh) ‘무료 입장·AI 관리’ 등 관광 혁신 선언
2026년 02월 28일 11:14
옌투(Yên Tử)–빈응옴(Vĩnh Nghiêm)–콘선(Côn Sơn), 킵박(Kiếp Bạc) 유적지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열린 2026 옌투 봄축제에서 꽝닌(Quảng Ninh) 지방정부가 무료 입장·AI 기반 관리 등 보존과 관광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옌투(Yên Tử) 봄축제가 2026년 개막하며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첫 공식 행사를 열었다.

꽝닌(Quảng Ninh) 인민위원회 위원장 부이 반 캉(Bùi Văn Khang)은 옌투가 베트남 문화와 불교의 고유 가치를 담은 성지라고 강조했다.

UNESCO 주재 대표 조나단 월리스 베이커(Jonathan Wallace Baker)는 등재가 지역의 역사적 깊이와 문화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도는 2026년부터 2028년 말까지 옌투(Yên Tử) 유적지 입장료 전면 면제, 2026년 말까지 하키에우(Hạ Kiệu) 버스정류장 주차 무료와 방문자 보험 제공을 약속했다.

또한 출입구 자동 방문자 인식 등 인공지능을 유산 관리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현대적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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