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하노이(Hà Nội) 민족문화마을, 무엉(Mường)·시티엥(X'tiêng) 등 봄맞이 전통축제 개최
2026년 02월 28일 11:15
하노이(Hà Nội) 민족문화관광마을에서 3월 한 달간 푸토(Phú Thọ) 무엉(Mường)의 ví đu 의식 재연과 동나이(Đồng Nai) 시티엥(X'tiêng)의 직조·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봄 축제를 연다.
하노이(Hà Nội)의 베트남국가민족문화관광마을이 3월 한 달간 봄과 청춘을 주제로 다양한 전통행사를 개최한다.

무엉(Mường) 공동체(푸토(Phú Thọ) 출신)가 중심이 되어 3월 8일 오전에 농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ví đu 의식을 재연한다.

3월 7~8일에는 무엉(Mường) 장인들이 전통 민요·무용과 악기 공연을 선보인다.

동나이(Đồng Nai) 지역의 시티엥(X'tiêng) 문화공간은 3월 21~22일 전통 직조, 천연염료, 문양 시연과 수공예품 전시·체험을 제공한다.

주말에는 중부 고원과 북부 소수민족의 민속공연과 상주 장인 그룹의 정기 프로그램도 계속 운영된다.
#하노이
#무엉문화
#시티엥전통
#봄축제
#전통공예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