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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꽝찌(Quảng Trị) 다크롱(Đakrông)에서 새끼 작은발수달 구조해 쿡푸엉(Cúc Phương)으로 이송
2026년 02월 28일 11:16
꽝찌(Quảng Trị) 다크롱(Đakrông)에서 발견된 체중 400g대의 작은발수달이 쿡푸엉(Cúc Phương) 국립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이송돼 치료·재활을 받게 됐다.
다크롱(Đakrông) 읍 인민위원회와 다크롱(Đakrông) 산림보호소가 협력해 작은발수달을 쿡푸엉(Cúc Phương) 국립공원 야생동물구조센터에 인계했다.
어린 수달은 체중이 약 400g으로 현재 안정된 건강 상태다.
구조된 수달은 치료와 보살핌을 거쳐 야생에 재방사될 예정이다.
수달은 아시아작은발수달(Aonyx cinereus)로 베트남에서 최고 수준의 법적 보호를 받는 멸종위기종이다.
이 동물은 타롱 초등학교(Tà Long) 4학년생 호 반 씨엑(Hồ Văn Xiếc)이 시냇가에서 약해진 상태로 발견해 학교에 알리면서 구조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