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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하노이(Hà Nội) '기차거리' 안전 체험 관광열차 '하노이 오성문' 운행 개시 보도
2026년 02월 28일 11:19
호주 매체가 소개한 '하노이 오성문' 관광열차는 기차거리와 롱비엔교를 지나 박닌(Bắc Ninh)까지 연결하며 전통공연과 현지 간식을 곁들인 안전한 문화관광을 제공한다.
호주 매체 The Age의 여행기록에서 소개된 ‘하노이 오성문’ 관광열차는 하노이 하늘역에서 출발해 기차거리 구간을 달린다.
하노이(Hà Nội) 역에서 출발한 열차는 롱비엔교(Long Biên) 를 건너 박닌(Bắc Ninh) 투선역(Từ Sơn) 까지 운행한다.
객차는 인도차이나풍 복고 디자인으로 장식되고 손님에게 찰밥과 연꽃차, 전통음악 공연이 제공된다.
열차가 기차거리를 지날 때 승객들은 창밖으로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과 마주쳐 스릴과 현지 삶의 단면을 경험한다.
도사원(Đô Temple) 참배와 뱃놀이 위의 관호(quan họ) 공연 등 노선 주변의 문화장면들도 여정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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