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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부의 신의 날' 금 수요 급증 속 가격 변동·전문가 경고
2026년 02월 28일 09:30
부의 신의 날을 맞아 전통적 금 구매가 급증했지만 급등·급락하는 국제·국내 금값 속에서 전문가들은 신중한 투자와 분산을 당부했다.
하노이(Hà Nội) 등 베트남 전역에서 2월 26일 부의 신의 날을 중심으로 전통적 금 구매가 집중되며 국내 금 수요가 급증했다.

유오비(UOB) 보고서는 올해 초부터 금값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며 1온스당 4,300달러대에서 5,600달러 근처까지 변동했다고 분석했다.

에스제이씨(SJC) 등 국내 시세는 국제 시세 대비 프리미엄을 유지하며 행사일 전후로 매수 심리에 따라 스프레드와 변동성이 확대되었다.

부 티 히엔(Vũ Thị Hiền) 등 일반 소비자들은 전통적 의미의 상징적 구매를 이어가는 반면, 츠 푸엉(Chu Phương)과 응우옌 찌 히에우(Nguyễn Trí Hiếu) 등 전문가들은 가격 조정 리스크와 과도한 레버리지 금지, 자산 분산을 경고했다.

응우옌 토안(Nguyễn Toản)은 단기 랠리가 중국의 미 재무부 매각 등 자본 이동의 영향도 받았다고 지적하며 대형 펀드의 신중한 태도를 함께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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