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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파울루 랑겔(Paulo Rangel) 포르투갈 외교장관과 회담해 양국 협력 강화 촉구
2026년 02월 27일 23:28
팜민찐 총리는 포르투갈 장관과의 회담에서 에너지·해양·무역 등 다방면 협력 강화와 EU·EVIPA 관련 협조를 요청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파울루 랑겔(Paulo Rangel) 포르투갈 국무·외교장관을 접견하고 양국 우호관계 심화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포르투갈의 주베트남 대사관 개설을 양국 관계 강화의 상징적 조치로 평가하고 고위급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경제·무역·투자를 핵심 협력축으로 삼고 재생에너지와 해양경제 분야에서 포르투갈 기업의 참여를 촉구했다.
양국은 EVIPA 조속 비준 촉구 등 EU-베트남 FTA 이행 협력과 디지털 전환·보건·교육·관광 분야 교류 확대에 합의했다.
양측은 다자무대 협력과 국제법 준수, 특히 유엔해양법협약(UNCLOS)에 따른 동해(동해) 문제 해결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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