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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하노이 대사관 개설 및 양국 외교·경제협력 강화 합의
2026년 02월 27일 23:16
베트남 외교장관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과 포르투갈 외교장관 파울루 랑겔(Paulo Rangel)이 하노이(Hà Nội)에서 회담을 열고 대사관 개설을 계기로 무역·투자·재생에너지 등 다방면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외교장관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은 2월 2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포르투갈 국무겸 외교장관 파울루 랑겔(Paulo Rangel)과 회담을 가졌다.

포르투갈의 대사관 개설과 이번 방문은 EU 회원국의 대베트남 협력 의지를 보여준다고 평가되었다.

레 장관은 14차 당대회 결과와 베트남의 새 외교노선을 설명하고 고위급 교류 확대와 기업 연계 강화를 제안했다.

랑겔 장관은 양국의 오랜 역사적 유대와 무역·투자 등 미개척 잠재력을 강조하며 포르투갈 기업의 재생에너지·문화·스포츠 분야 진출 의지를 표명했다.

양측은 경제·무역·투자 협력을 핵심축으로 해 해양경제, 재생에너지, 교육·창업·혁신 및 지역 간 연계 등을 중심으로 협력 확대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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