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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Việt Nam)-유럽자유무역연합(EFTA) FTA 19차 협상, 제네바에서 조속 타결 기대
2026년 02월 27일 19:45
제네바(Genève)에서 열린 베트남(Việt Nam)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간 19차 FTA 협상이 주요 이견을 좁히며 조속한 타결과 6월 아이슬란드(Iceland) 각료회의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네바(Genève)에서 열린 19차 협상에서 베트남(Việt Nam)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이 높은 정치적 의지를 바탕으로 긍정적 신호를 보였다.
양측은 스위스(스위스), 노르웨이(노르웨이), 아이슬란드(아이슬란드), 리히텐슈타인(리히텐슈타인)을 포함한 핵심 쟁점인 상품·서비스·투자·지식재산·지속가능발전·정부조달 등에서 상당한 진전을 확인했다.
협상 가속화를 위해 새로운 쟁점을 추가하지 않기로 합의하고 남은 이견을 유연하게 해결하기로 했다.
EFTA 측은 베트남(Việt Nam)의 노력과 시장개방 제안을 높이 평가하며 민간투자와 기술이전 촉진을 재확인했다.
양측 기술팀은 법률검토와 절차 마무리를 강화해 6월 아이슬란드(아이슬란드) 각료회의에서 협상 종결 및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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