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베트남 영화 'Quán Kỳ Nam(Quán Kỳ Nam)' 시카고 아시안 팝업 시네마 그랜드 심사위원상 후보 선정
2026년 02월 27일 17:45
레온 레(Leon Lê) 감독의 베트남 영화 Quán Kỳ Nam(Quán Kỳ Nam)이 시카고 아시안 팝업 시네마 페스티벌의 그랜드 심사위원상 후보 5편에 포함되었다.
시대적 배경을 1980년대에 두고 전쟁 이후 회복기 베트남을 그린 Quán Kỳ Nam(Quán Kỳ Nam)은 레온 레(Leon Lê) 감독의 서정적 로맨스 영화다.

리엔 빈 팟(Liên Bỉnh Phát)과 도 티 하이 옌(Đỗ Thị Hải Yến)이 주연을 맡아 젊은 번역가와 과부의 관계를 섬세하게 묘사한다.

영화는 호찌민 시(HCM City)에서 어린 왕자 번역 작업을 하게 된 주인공과 아래층에 사는 키남(Kỳ Nam)의 만남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레온 레(Leon Lê)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무대 경력을 바탕으로 단편 연출을 시작했고 전작 Song Lang(Tap Box)으로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Quán Kỳ Nam(Quán Kỳ Nam)은 4월 11일 시카고 상영에 레온 레(Leon Lê)와 리엔 빈 팟(Liên Bỉnh Phát)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번 페스티벌은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열린다.
#베트남영화
#QuánKỳNam
#아시안팝업시네마
#레온레
#국제영화제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