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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軍) 심포니 오케스트라 MSO, 하노이(Hà Nội) 호구옴 오페라하우스서 200명 규모 데뷔 공연 개최
2026년 02월 27일 17:53
베트남 군(軍) 심포니 오케스트라(MSO)가 2월 28일 하노이(Hà Nội) 호구옴 오페라하우스에서 200명의 연주자로 혁명음악부터 팝·교향 명곡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데뷔공연을 연다.
군 심포니 오케스트라 MSO가 2월 28일 하노이(Hà Nội) 호구옴 오페라하우스에서 데뷔 공연 'Thanh Âm Dưới Mặt Trời'를 선보인다.
MSO는 중위 작곡가 더우 바오(Đỗ Bảo)가 지휘진과 함께 교향 연주, 팝 오케스트라 수트, 합창·앙상블로 혁명적 전통과 현대적 레퍼토리를 결합한다.
약 200명의 군·민간 연주자가 참여하며 응우옌 쉬안 투이(Nguyễn Xuân Thủy), 마이 키엔(Mai Kiên), 더우 바오(Đỗ Bảo) 등 작곡진이 편곡을 맡았다.
공연에는 베트남 인민예술가 콜로넬 응우옌 쉬안 박(Nguyễn Xuân Bắc)과 레 피 피(Lê Phi Phi)가 지휘자로 참여하고 유명 성악가 및 합창단이 연주에 참여한다.
MSO는 군·민·국제적 문화예술 교류의 교두보로서 국내외 교류와 국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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