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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닌(Tây Ninh) 'Vàm Cỏ' 개량오페라단 하노이·닌빈 순회공연으로 남부 민요와 역사극 선보여
2026년 02월 27일 10:15
떠이닌(Vàm Cỏ Cải Lương) 개량오페라단이 하노이(Hà Nội)와 닌빈(Ninh Bình)에서 역사극 'Đế Đô Sóng Cả'와 남부 민요 공연을 선보인다.
떠이닌(Vàm Cỏ Cải Lương) 극단이 2월27일부터 3월8일까지 하노이(Hà Nội)와 닌빈(Ninh Bình)에서 순회공연을 개최한다.
작품은 제국 수도의 해일을 뜻하는 역사극 'Đế Đô Sóng Cả'로 어머니왕 Dương Vân Nga(즈엉 반 응아)를 중심으로 한 10세기 사건을 다룬다.
연극은 작가 Triệu Trung Kiên(쩌우 중 키엔), Hoàng Song Việt(호앙 송 비엣)이 집필하고 연출은 Giang Mạnh Hà(짱 망 하)가 맡았다.
주연은 Ngọc Đợi(응옥 도이)가 Dương Vân Nga(즈엉 반 응아)를, Lê Hoàng Nghi(레 호앙 응이)가 Lê Hoàn(레 환)을 연기하며 두 배우는 Chuông Vàng Vọng Cổ(골든 벨) 수상자들이다.
극단은 이전 롱안(Long An) 극단이 통합·개편된 조직으로, 최근 국가 개량극 페스티벌에서 여러 차례 수상 경력을 가지고 껀터(Cần Thơ)에서 열린 대회에서도 최우수작을 포함한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