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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Việt Nam) 재무부, 농업보험 보험료 보조 상향 및 수혜자 확대 추진
2026년 02월 27일 10:13
재무부가 농업보험 참여 확대를 위해 가난 가구 보조율을 90%에서 95%로, 비빈곤 농가 보조를 20%에서 50%로, 생산조직에는 30% 보조를 제안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초안은 58/2018/NĐ-CP 법령을 개정해 농업보험 보조를 확대하는 내용이다.
베트남(Việt Nam) 재무부(Ministry of Finance)는 빈곤 가구의 보험료 보조율을 90%에서 95%로 상향 제안했다.
비빈곤 및 비근빈곤 농가는 보조율을 20%에서 50%로 올리고 농업 생산조직에는 30% 보조를 제안했다.
재무부는 농업보험이 2011년부터 시범 시행됐지만 여전히 위험이 크고 참여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초안은 현행 쌀, 고무, 후추, 캐슈, 커피 등 작물과 가축·수산 품목 외에 각 지역의 주요 품목도 보험 적용 대상으로 확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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