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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민 음식 '퍼(Phở)'로 세대 갈등 그린 영화 '무이 퍼(Mùi Phở)' 국제 배급 확정
2026년 02월 27일 10:15
민 베타(Minh Beta) 감독 데뷔작인 영화 무이 퍼(Mùi Phở)가 가족 세대 갈등을 퍼를 통해 풀어내며 북미·유럽·호주 등 전 세계 배급을 확정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시작된 영화 무이 퍼(Mùi Phở)는 국민 음식 퍼를 소재로 세대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민 베타(Minh Beta)의 연출 데뷔작으로 국내에는 1월 17일 개봉해 가족 드라마로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배우 쑤언 흥(Xuân Hinh)이 연기한 무이 씨(Mr Mùi)는 손자 바오 남(Bảo Nam)을 후계자로 키우려 하나 며느리 트린(Trinh)과 갈등을 빚는다.

북미 배급은 3388 Films가 담당하고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일부 국제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배급을 맡는다.

사운드트랙에는 크리스티안 딘 굴리노(Christian Dinh Gulino)가 참여해 전통 음악과 랩을 결합하는 등 문화적 융합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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