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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벨기에 관계 강화 촉구…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전략협력·투자·환경복구 요청
2026년 02월 27일 09:27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벨기에 대사와 만나 정치·경제·안보·환경 분야 협력 강화와 EVIPA 비준, 에이전트오랑주 피해자 지원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벨기에 대사 Karl Van Den Bossche를 접견하며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벨기에 왕실의 2025년 국빈 방문 성과와 농업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의 실질적 이행을 높이 평가했다.
양국은 고위급 교류 확대, 협력 메커니즘 강화, 국제 무대에서의 긴밀한 공조를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경제 분야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벨기에의 EU-베트남 투자보호협정(EVIPA) 비준과 IUU '옐로우카드' 해제 지지를 요청했다.
벨기에는 에이전트오랑주(Agent Orange) 피해자 지원 결의 채택과 환경 복원 지원을 약속하며 베트남과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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