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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 국제금융센터(VIFC–HCMC), 대규모 투자 유치로 베트남 금융 관문 부상
2026년 02월 26일 22:21
호찌민 국제금융센터가 항공·해운·디지털 자산 허브 설립과 수십억 달러 투자 유치로 베트남으로의 대형 자본 유입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 국제금융센터(VIFC–HCMC)가 항공금융 허브와 해운금융 허브를 잇따라 출범시키며 초기 성과를 보이고 있다.

비엣젯항공(Vietjet Air)과의 협력으로 아·태 항공금융허브 출범 후 61억 달러 이상 투자 약정을 확보했다.

G42(G42) 등과의 협력으로 스마트 도시 데이터 인프라 및 금융프로그램에 20억 달러가 동원됐다.

블록체인과 자산 토큰화에 초점을 둔 온체인 경제 전용 펀드에 10억 달러의 출자가 이뤄졌고, 밴티지포인트매니지먼트(Vantage Point Management)는 최대 100억 달러 모금을 모색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투명한 정책·세제 인센티브와 전국적 규제 개혁이 병행돼야 국제 투자자 유치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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