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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발: 중국·미국 수요 회복에 힘입은 베트남(Việt Nam) 새우 수출, 2026년 성장 기대
2026년 02월 26일 22:11
중국과 미국 시장의 수요 회복 및 미국의 반덤핑 관세 인하로 베트남 새우 수출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얻고 있다.
베트남(Việt Nam)의 새우 수출이 중국(China)과 미국(US) 시장의 긍정적 신호로 2026년 초부터 탄력받고 있다.

중국(China)은 고급 품목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강해 베트남(Việt Nam)의 그린랍스터 수출이 급증했다.

미국(US)은 베트남(Việt Nam) 새우에 대한 반덤핑 예치금이 35.29%에서 4.58%로 인하되어 경쟁력이 개선되었다.

베트남해산물수출입협회(VASEP)는 관세 인하가 가격 경쟁력 제고와 장기·계절 계약 확보에 도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는 양적·질적 생산성 향상과 추적성 강화로 엄격한 품질 기준을 맞추며 수출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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