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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CO, 철도·중공업·하이테크로 사업확장…2026년 매출 158조동 목표
2026년 02월 26일 19:17
THACO가 지원산업과 철도·중공업·하이테크에 대규모 투자해 2026년 매출 158조동(미화 6억3천만달러) 이상을 목표로 한다.
THACO INDUSTRIES는 자동차 대기업 트룽하이(Trường Hải) 산하에서 2026년 매출 158조동을 목표로 한다.

중앙집중형 생산모델로 R&D부터 제조·설치·인도까지 밸류체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라이-다낭(Chu Lai-Đà Nẵng) 단지에서는 자동차·농기계 지원산업과 다목적 기계 생산을 확대하고 다낭(Đà Nẵng)에 중공업 생산기지 개발을 제안했다.

호찌민시(HCM City) 빈코(Bình Cơ) 구역에 320ha 규모 철도·다목적 기계 복합단지를 2026년 3월 착공해 기관차·차량·TBM 등 장비를 생산할 계획이다.

수출은 2026년 2억달러 이상을 목표로 직원 약 1만명, 투자집행 15조동(약 6천만달러) 이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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