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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가주석·국방부장관 결정으로 베트남 군인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유엔평화유지임무에 파견
2026년 02월 26일 17:58
국가주석과 국방부장관의 결정으로 응우옌 황 롱(Nguyễn Hoàng Long) 중령이 하노이(Hà Nội)에서 파견식을 거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UN다차원통합안정화임무(MINUSCA)에 정보참모관으로 배치됐다.
국가주석과 국방부장관의 파견 결정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공식 전달되었다.
응우옌 황 롱(응우옌 황 롱) 중령이 응우옌 안 투안(응우옌 안 투안) 소령을 대신해 MINUSCA의 정보참모관으로 파견된다.
선발은 엄격한 심사와 유엔 기준의 전/파견 전 교육을 거쳐 이루어졌으며 능력과 준비성이 검증되었다.
팜 맹 탕(Phạm Mạnh Thắng) 장군은 파병 인원이 전문성·군사훈련·체력·평화유지 지식·외국어 능력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응우옌 쯔엉 탕(응우옌 쯔엉 탕) 차관은 임무 수행 중 안전·규정 준수·책임 의식을 강조했고 응우옌 황 롱 중령은 임무 완수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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