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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중산층 주거난 해소 위해 민간 저가주택 시범정책 지시
2026년 02월 26일 17:40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산층의 주택 접근성 개선을 위해 민간 저가주택 시범정책과 신속한 자금 집행·시장 투명성 강화를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중앙 주택 및 부동산 정책 회의를 주재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중산층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새로운 정책을 촉구했다.

건설부(Ministry of Construction)에 중산층 대상 상업형 저가주택 시범정책 초안을 2026년 3월까지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정부는 토지 배정 우선과 교통연계 개발 등을 통해 저렴한 상업용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선호대출 등 신용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주택 대출 1,450억 동(VNĐ145조) 패키지의 집행률이 저조해 자금 집행 가속화와 부동산 시장 감독 강화를 명령했다.

또한 국가 차원의 부동산·토지 거래센터 설립과 국가 주택·부동산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거래 투명성을 높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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