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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펼쳐지는 대규모 불꽃쇼로 부상한 푸꿕(Phú Quốc), 아시아 공연 허브로 도약
2026년 02월 26일 17:15
푸꿕(Phú Quốc)은 2년 넘게 매일 밤 대형 불꽃·멀티미디어 쇼를 개최해 국제 관광지로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트래블+레저(Travel + Leisure)는 푸꿕(Phú Quốc)의 매일 밤 이어지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전세계적으로 드문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선그룹(Sun Group)이 다낭(Đà Nẵng), 꽝닌(Quảng Ninh), 하남(Hà Nam), 하이퐁(Hải Phòng) 등에서 쌓은 불꽃 연출 경험을 바탕으로 푸꿕(Phú Quốc) 하늘을 밤마다 채우고 있다.
2024년 1월 이후 2년 넘게 약 58만8천여 발의 불꽃이 발사되며 선셋 타운의 야경을 섬의 시그니처로 만들었다.
이 불꽃 쇼는 ‘바다의 키스(Kiss of the Sea)’와 ‘바다의 교향곡(Symphony of the Sea)’ 같은 대규모 멀티미디어 공연과 결합돼 관광 경쟁력과 야간 경제를 회복시키는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선 푸꿕 항공(Sun PhuQuoc Airways)의 직항 확대 계획 등으로 국제 관광객이 급증하며 푸꿕(Phú Quốc)은 아시아의 주요 공연·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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