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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독, 시드니 뗏 축제 방문…베트남 공동체 공로 치하
2026년 02월 26일 14:07
호주 사만 모스틴 총독이 시드니 뗏 축제 방문해 베트남 공동체의 50년간 공헌을 치하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호주 사만 모스틴(Sam Mostyn) 총독이 시드니(Sydney) 그레이터 웨스턴의 페어필드 쇼그라운드(Fairfield Showground)에서 열린 2026년 뗏(Tết) 행사에 참석했다.

그녀는 호주에 거주하는 32만 명 이상의 베트남인들이 나라의 성공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Việt Nam).

축제 부스를 둘러보고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어린이들과 교류하면서 공동체의 문화 보전과 연대 강화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모스틴 총독은 다양성이 호주의 강점이며 각국의 문화 유산 공유가 국가적 결속을 돕는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베트남 방문을 언급하며 교육과 경제 협력을 포함한 양국 관계의 성장을 환기하고 베트남 공동체의 공헌 없이는 호주의 성공 이야기가 불완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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