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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붕따우 해상 근무자 등 조기투표 실시…해군·해경·유전 근로자 해외 송출지서 투표 보장
2026년 02월 26일 12:09
호치민시가 해군·해경·어업 감시 및 유전 근로자 등 장기 해상 근무자들을 위해 붕따우와 주변 4곳에서 조기투표를 실시해 전원 투표권 행사를 지원했다.
조기투표는 폭우 속에서도 많은 유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붕따우(Vũng Tàu) 공항, 탐탱(Tam Thắng), 푹탱(Phước Thắng), 롱선(Long Sơn) 등 4곳에서 동시에 개시되었다.
해군 제129전대(Naval Flotilla 129) 본부와 어업자원감시제2단위(Fisheries Resources Surveillance Unit No.
2), 제2해군기지(Naval Region 2 Base)에서 오전 7시부터 현장 투표가 진행되었다.
비엣소펫로(Vietsovpetro)와 계약업체 직원들은 붕따우 공항 투표소에서 3월14일 오후 7시까지 연장 투표를 통해 출항 전 투표할 수 있었다.
해상에 있어 3월15일 본투표일에 귀항할 수 없는 장병·법집행요원·어민·해상 근로자들을 위해 제2해군과 제3해안경비대는 Trường Sa 02(Trường Sa 02), Trường Sa 21(Trường Sa 21), 어업자원감시장비 260호(Fisheries Resources Surveillance Vessel 260)를 투입해 선상과 DK1 플랫폼 등으로 선거팀과 투표물을 전달했다.
투표는 3월15일 전국 투표 종료 후 규정에 따라 개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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